윤석선배님이 내 이름으로 고환암 환자들을 위해 기부하고 받아 보내주신 뱃지 인증 / 아 제목 참 길다. 기부도 좋고 뱃지도 좋고 다 좋은데 고환암이라니 흠 심지어 선배님은 니가 여러 남자들을 도운 거라며- 여튼 참 훈훈하네요.
아니 근데 내 눈은 왜 저렇게 작아졌지
윤석선배님이 내 이름으로 고환암 환자들을 위해 기부하고 받아 보내주신 뱃지 인증 / 아 제목 참 길다. 기부도 좋고 뱃지도 좋고 다 좋은데 고환암이라니 흠 심지어 선배님은 니가 여러 남자들을 도운 거라며- 여튼 참 훈훈하네요.
아니 근데 내 눈은 왜 저렇게 작아졌지
그리고 촬영사진 하나 더! 댈님과 나 :) 그 무거운 카메라로 셀카를..
우리 모델언니가 입은 의상 중 가장 많이 가려진 옷! 어제 하의실종 종결했다. 리얼 하의실종.. 사진이 궁금하끼니? 게스언더웨어 블로그를 방문하세묘 :)
이제 언더웨어만 입고 막 돌아다니는 울 모델언니. 추운데 불평도 없이.. 언닌 쫄쫄 굶고 오는데 나만 밥먹고 와서 미안해요 : ) 언니 얼굴은 다 일그러졌는데 나만 선글라스 써서 미안해요 : P
이렇게 1월이 자고 일어나면 금방 가버릴까 무섭다. 조금이라도 덜 허무한 하루, 일주일, 한 달을 보내고 싶은데 벌써 열흘이 지났다. 진심으로 진심으로 두렵다.
나는 예전부터 ‘윤빠’와는 거리가 멀었었지만 윤준호교수님의 카피는 매번 참 좋다. 전혀 따뜻해보이지 않는 외모와 가장 따뜻한 카피. 오랜만에 “황아람군”하며 출석부르시는 교수님 목소리가 듣고싶기도 하다.
일주일에 사진 한, 두장씩 찍게 되는데 볼 때 마다 점점 초췌한 모습인 것 같다. 수척한 모습이면 좋을텐데.. 에잇
파티사진 하나 더. 제목은 ‘김모양, 클럽에서 춤추다 구두 굽 부러진 사연’ 그나저나 나 손 엄청 크네 : 0